[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 인도네시아 발리 누사두아에 위치한 6성급 리조트 ‘물리아 발리(The Mulia, Mulia Resort & Villas – Nusa Dua Bali)’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슐랭 스타 셰프인 마이클 화이트(Michael White)의 스페셜 갈라 디너 패키지를 오는 10월 4일에 선보인다.
화이트는 2009년 뉴욕에서 이탈리아 레스토랑 ‘마레아(Marea)’를 오픈, 뉴요커들로 큰 인기를 얻으며 미슐랭 투 스타로 선정됐으며, 뉴욕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40위에 오르기도 했다. 화이트는 물리아 발리 갈라 디너를 통해 특별한 저녁 만찬을 선보일 예정이다.
스페셜 갈라 디너가 포함된 ‘퍼펙트 위켄드’ 패키지는 물리아 발리의 솔레일(Soleil) 레스토랑에서 열리며, 물리아 발리 한국사무소를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또한, 고객의 요청에 따라 갈라 디너만 따로 예약할 수도 있다.
물리아 발리는 럭셔리 차이니즈 레스토랑인 ‘테이블8’을 비롯, 세계 각지의 음식을 즐길 수 있는 ‘더 카페’, 지중해식 이탈리아 요리를 맛 볼 수 있는 ‘솔레일’, 테판야끼 요리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는 일식 ‘에도긴’ 등 최고급 레스토랑을 갖추고 있다.
한편 물리아 발리는 올 스위트 부티끄 호텔인 ‘더 물리아’, 단독 빌라로 구성된 ‘물리아 빌라’, 가족들과 함께 완벽한 휴가를 즐길 수 있는 ‘물리아 리조트’ 세 타입으로 구성돼 고객의 취향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물리아 발리 한국 사무소(02-2010-8829)에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