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결혼준비로 바쁜 예비 신랑신부들이 시원하게 여름을 즐길 수 있는 쿨한 웨딩섬머 패키지 상품이 나왔다.
강남 최고의 인기 스튜디오인 동감, 라리, 거울과 창, ST정우가 참가하고 에고스포사와 라포엠 등 유명 웨딩드레스 샵으로 구성된 이번 패키지 상품전은 저렴한 가격과 푸짐한 계약자 선물이 매력적이다.
패키지 가격은 175만원부터 시작되며 계약자 전원에게 20만원의 백화점 상품권과 스페셜부케, 웨딩북 3종세트, 수딩젤을 선물로 증정하고 행사장 추첨 경품으로 메이크업 교환권, 웨딩슈즈, 직화오븐을 증정한다.
해당 패키지는 7월 18일(금) ~ 20일(일)까지 3일 동안 추카클럽 본사 6층 웨딩상담센타에서 개최되는 ‘썸머웨딩특별전’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이번 행사는 웨딩패키지 상품뿐만 아니라 웨딩홀 상담과 허니문 상담을 심도 있게 받을 수 있다.
또한 추가로 계약자 전원에게 데일리 메이크업 교환권, 직화오븐, 웨딩슈즈 등 100개의 경품을 현장추첨을 통해 증정하고 있으며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웨딩북(웨딩다이어리 + 웨딩드레스북 + 신혼집 구하기 북) 3종 세트와 휴가철 필수품인 수딩젤을 무료로 증정하고 있어 참여고객 모두에게 경품과 혜택이 충분히 돌아갈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칸쿤, 하와이, 몰디브 등의 허니문 역시 행사 현장에서 허니문 전문 여행사로부터 원하는 만큼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행사특가와 함께 여행가방부터 고급앨범까지 다양한 증정품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 외 예물, 한복, 예단, 폐백 등도 상담과 함께 행사특가로 구매할 수 있다.
웨딩홀의 경우도 현장에서 상담을 통해 공실 현황과 예식가능시간, 식대, 대관료 검색 및 서비스 혜택 등의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계약 시 5만원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그리고 혼수를 준비하는 예비부부를 위해 LG전자 강남본점과 특별 제휴를 맺고 LG전자 혼수가전에 대한 초특급 가격할인과 직화오븐, 그릴 등의 경품을 증정하고 있다.
특히 이번 7월부터 시행되는 웨딩업체 10만 원 이상 현금영수증 전면의무화 제도를 통해 추카클럽에서는 전 웨딩상품에 대해 투명하게 현금영수증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행사는 현재 홈페이지(http://www.chukaclub.com)에서 선착순 100쌍 한정으로 무료신청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