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블루의 주력 제품인 ‘골든블루 사피루스’<사진>는 올해 11월 기준 누적 판매량 2800만병을 돌파하면서 최고 히트상품이 됐다.
국내 위스키 시장에서 ‘골든블루’의 점유율은 올해 11월 기준 23.4%를 기록하고 있으며,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했다. 경쟁사들이 위스키 시장의 축소와 함께 점유율과 판매량이 모두 감소하고 있지만 골든블루는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특히 골든블루의 주력 제품인 ‘골든블루 사피루스’는 2012년 출시 후 5년 만에 2017년 1~11월 누적 판매량 기준, 전체 위스키 시장에서 15.7%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단일 브랜드 판매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골든블루 사피루스’는 100% 스코틀랜드산 위스키 원액과 어떠한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은 정통 위스키로서 우수한 품질로 까다로운 한국인들의 입맛을 만족시키며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골든블루 사피루스’의 우수한 품질은 세계 유명 주류품평회에서 수상하며 인정받았다. ‘골든블루 사피루스’는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주류품평회 벨기에 몽드 셀렉션(Monde-Selection)과 미국 샌프란시스코 세계 위스키 품평회 (Sanfrancisco Whisky and spirits Competition) 위스키 부문에서 각각 금상과 은상을 3년 연속 수상했다. 영국 국제 위스키 품평회(IWSC)에서는 2015년 최우수은상을, 2016년과 2017년에는 은상을 취득했다.
골든블루 마케팅본부장 박희준 전무는 “골든블루는 도전과 혁신을 앞세워 향후 대한민국 1등 위스키 회사가 되기 위한 준비를 착실히 하고 있다”며 “단지 우리의 성장 만을 위하지 않고 업계 리딩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 위스키 시장의 성장과 한국 산업의 발전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장연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