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화성산업은 지난 26일 서울주택도시공사와 서울 강동구 '고덕강일공공주택지구 7단지 아파트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
이 아파트는 지하2층~지상20층 2개동으로 국민임대 619가구와 장기전세 406가구 등 모두 1025가구로 건립된다.
고덕강일공공주택지구는 1,2,3지구로 구성돼 있으며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연결된 강일IC와 상일IC 사이에 위치한다.
기존 강일1,2지구 및 미사강변도시와 함께 서울 동부권의 주거도시로 탈바꿈하고 있는 주택지구다.
화성산업 관계자는 "이번 사업 수주 및 계약으로 다시 한 번 공사수행 능력과 기술력을 입증하게 됐다"며 "고덕강일공공주택지구 7단지 아파트를 최고의 명품 아파트로 선보일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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