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가 자체 개발한 모바일 RPG '미소스 영웅전'이 이달말,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출시한다. 자사 세번째 모바일 타이틀인 '미소스 영웅전'은 온라인 원작인 '미소스'의 세계관을 그대로 계승한 게임성으로, 해당 플랫폼에 최적화하기 위해 턴 방식의 RPG로 변형, 새로운 액션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전작에서 전투 환경의 핵심이었던 '던전 맵 제네레이션 시스템'을 만나볼 수 있으며 이 시스템은 전투에 참여하는 영웅 캐릭터들의 고유한 능력과 스테이지마다 변화되는 수많은 자연의 힘, 그리고 몬스터들의 등장 여부를 유저가 능동적으로 개입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유저들은 시시각각 바뀌는 인스턴트 던전의 환경에 맞춰 한치 앞길을 예측할 수 없는 보다 짜릿한 모험의 세계를 헤쳐 나가는 것이 가능하다.여기에 풀 3D 모바일 RPG로 제작, 타격감과 손맛의 느낌을 극대화햇다. 한편, 한빛소프트 측은 '미소스 영웅전'의 사전등록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경품을 걸고 이용자 몰이에 나설 계획이다.윤아름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