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200 레버리지 지수 기초자산 상품 등 [헤럴드경제=윤호 기자]DB금융투자(대표이사 사장 고원종)는 오는 28일까지 주가연계증권(ELS) 상품 2종을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코스피200 레버리지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DB 해피플러스 ELS 제1932회’는 3년 만기 상품으로 1차 조기상환 될 경우 수익률을 더 지급하는 얼리버드형 상품이다. 6개월 주기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조기상환평가가격 및 만기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85%(6개월) 이상으로 1차 조기상환조건이 충족되면 연 5.20%의 수익을 준다. 또 1차 조기상환되지 않았을 경우 2차부터 만기평가에는 각각 82%(12,18,24개월), 75%(30개월) 이상이면 연 4.60%의 수익을 지급한다. 만기평가일에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65% 이상인 경우 원금과 13.80%(연 4.60%)의 수익률이 지급되며,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65% 미만시 기초자산의 하락률에 따라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
HSCEI 지수와 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DB 해피플러스 ELS 제1933회’는 3년 만기 상품으로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조기상환평가가격 및 만기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6,12,18개월), 85%(24,30개월) 이상이면 연 5.00%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65% 이상인 경우 원금과 15.00%(연 5.00%)의 수익률이 지급되고 상환된다. 다만,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65% 미만인 경우 기초자산의 하락률이 큰 기초자산에 따라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