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흑기사’가 시청률 10%를 돌파한 가운데 서지혜 때문에 무너진 신동엽과 김준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지난 5월 방영된 tvN ‘인생술집’에 출연한 서지혜는 드라마 ‘질투의 화신’ 속에서 조정석에게 “술 한잔 하자”라고 하는 장면을 신동엽, 김준현과 패러디했다. 진지하게 임했던 김준현은 서지혜의 “술 한잔 하자”는 말한마디에 입꼬리를 올렸고 신동엽은 “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신동엽은 2초만에 귀가 빨개져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한편 서지혜는 ‘흑기사’에서 샤론 역으로 출연 중이다.


cultur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