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토크쇼의 대부 자니윤의 충격적인 근황이 알려진 가운데 화려했던 과거가 재조명 받고 있다.2012년 OBS 건강버라이어티 '올리브'에 출연한 쟈니윤은 “과거 미국 유명 토크쇼인 '조니 카슨쇼' 에 출연했었다. 당시 한 회 출연료로 2800만 원을 받았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자니윤은 프로그램의 장수 비결은 "MC가 얼만큼 토크를 재치 있게 잘하느냐에 달려 있다"며 토크쇼의 대부다운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한편 쟈니윤은 미국 LA의 양로병원에서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쟈니윤은 알츠하이머를 앓고 있으며 방송에도 함께 출연했던 부인도 그를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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