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이방인' 강소라가 종영 소감을 밝혔다.
강소라는 지난 7일 자신의 트위터에 "'닥터 이방인' 마지막 방송이네요. 수현이와 작별 인사할 준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의 강소라는 단정하게 머리를 묶고 다양한 포즈를 하고 있다. 특히 그는 화이트 레이스 원피스로 드레시하면서도 고혹적 매력을 발산했다.
강소라는 '닥터 이방인'에서 30대 초반의 여의사 오수현 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쳤으며 재준(박해진 분)과 사랑을 맺으며 종영을 맞았다.
'닥터 이방인'은 천재의사 박훈(이종석 분)이 북한에 두고 온 첫사랑 송재희(진세연 분)를 되찾기 위한 여정 속에서, 최고의 엘리트 의사 한재준(박해진 분)과 국무총리 수술 팀 선정을 둘러싼 남북 음모 중심에 서 사랑과 경쟁을 펼치는 메디컬 첩보 멜로드라마로 동시간대 1위 자리를 차지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닥터이방인' 강소라를 본 네티즌들은 "닥터이방인 강소라, 재밌었어요" "닥터이방인 강소라, 굿바이" "닥터이방인 강소라, 연기 좋았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uni_l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