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는 11일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기 위한 구호물품(이불 350채·시가 1800만원 상당)을 포항시에 전달했다.

이의열 대경섬산연 회장은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생활에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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