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 생활용품 전문기업 CJ LION(대표 한상훈, http://www.cjlion.net/) 휴족시간이 ‘나이트 아로마향 쿨링시트’를 여름 한정으로 새롭게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휴족시간 ‘나이트 아로마향 쿨링시트’는 기존 휴족시간 제품에 연꽃 향을 더해 업그레이드된 제품으로 2014 여름 시즌 한정으로 출시된다. 시원한 젤 타입 시트가 지치고 부은 다리에 상쾌함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은은한 연꽃향기를 통해 하루의 피로까지 말끔하게 씻을 수 있다. 붙이고 떼기 간편한 시트타입이며, 아로마 캔들을 피운 것 같이 진한 향으로 편안한 휴식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휴족시간은 지치고 부은 발과 다리에 붙이는 것만으로도 수분 젤 타입의 시트가 다리를 마사지 한 듯 시원한 쿨링감을 선사하고 부기를 개선해 준다. 높은 하이힐에 지친 발, 장기 여행으로 부은 다리, 운동 후 뻐근한 부위에 붙이면 시원하고 상쾌하게 피로를 푸는데 효과적이다. 2014 여름 한정판 나이트 아로마향 쿨링시트(12매입(6매입*2입) /8900원)는 7일부터 올리브영에서 구입 가능하다.
CJ 라이온 신은영 브랜드매니저는 “휴족시간은 나이트 아로마향 쿨링시트 한정판에 이어 간편하게 발뒤꿈치 각질을 케어할 수 있는 보들보들 발뒤꿈치 젤시트를 출시할 예정이며 발과 다리의 고민 해결에 도움을 줄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