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귀뚜라미(대표 강승규)는 다음달 30일까지 한 달간 ‘귀뚜라미 온돌매트’<사진>를 30% 깎아준다고 31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2011년 온수매트 사업에 진출한 이후 7년간 시장 신뢰를 쌓아왔다. 할인 대상은 귀뚜라미 온돌매트 4종에 대해 총 3000대 한정으로 진행한다. 30만원대 프리미엄 두가지 모델은 20만원대, 20만원대 일반형 두가지 모델은 10만원대로 제공한다.
귀뚜라미 프리미엄 온돌매트는 강력한 저소음 트윈 모터를 적용해 소음과 진동이 거의 없고, ‘분리난방 기능’이 탑재돼 매트 좌우의 온도를 따로 제어할 수 있다.
또 수면 중 체온변화 패턴에 최적화된 취침환경을 제공하는 ‘온돌모드’가 적용됐다. 밀폐식 안전구조, 넘어짐 안전 스위치, 흡착 빨판식 구조, 10중 안전장치 등 귀뚜라미의 안전철학을 담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귀뚜라미 관계자는 “지금까지 받아온 사랑에 안주하지 않고, 7년 동안의 온수매트 노하우와 50년 동안 축적한 보일러 기술력을 바탕으로 안전과 타협하지 않는 완성형 제품을 만들어 고객만족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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