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가수 이효리가 블로그를 통해 남편 이상순이 요리한 파스타를 공개했다.
이효리는 지난 3일 자신의 블로그에 ‘브로치’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이효리는 자신이 만든 브로치를 셔츠에 단 사진을 공개한 후, 남편 이상순의 직접 만든 파스타 사진도 게재했다.
이효리는 “내가 브로치 만들기에 빠져 저녁밥도 안 차리자 상순 오빠가 파스타를 만들어 줬다”며 “하하. 신난다”라고 덧붙이며 남편이 만들어준 요리에 기쁨을 표출했다.
이효리 블로그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효리 블로그, 소길댁 부럽네” “이효리 블로그, 이상순 요리도 잘하네” “이효리 블로그, 소소한 행복 누리며 잘 사는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효리 이상순은 지난 해 9월 제주도 신혼집에서 결혼식을 올린 뒤 신혼 생활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