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게임(대표 지헌민)은 자사가 서비스 중인 삼국지기반의 웹 MMORPG '전룡삼국'이 영토쟁탈전과 명장도전 시스템을 업데이트한다고 밝혔다.'전룡삼국' 유저들의 협력플레이를 강조한 영토전쟁 및 공성전, 모든 군단이 참여할 수 있는 실시간 대규모 전투콘텐츠인 왕위쟁탈전 등 압도적인 규모를 자랑하며, 일일 미션과 시간별 보상혜택 외에도 신수에 물을 주거나 주사위를 던져 다양한 아이템 및 장비를 얻을 수 있는 등 각종 부가 콘텐츠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웹 MMORPG이다.특히, 완벽한 자동사냥 시스템과 간단한 조작만으로 캐릭터를 빠르게 육성할 수 있어 20~30대 남성이용자들에게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전룡삼국'은 군단간 PvP를 기반으로 지역을 점령하고 더 많은 보상을 얻을 수 있는 '영토쟁탈전'을 추가하며, 치열한 전투재미와 특유의 실시간 네트워크기반의 전투재미를 강화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삼국지속에 등장하는 명장에게 도전하여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고 추가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명장도전'을 업데이트하며 인기를 가속화 할 계획이다.한편, '전룡삼국'은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gd.panggame.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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