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한국곤충산업협회(회장 백유현)는 미래 대체 식량으로서의 곤충산업 홍보에 심혈을 기울여 온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박철수)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농정원은 박철수 원장이 지난 20일 영주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된 민관합동 곤충산업 워크숍에서 곤충산업의 저변확대와 식용곤충의 미래가치 홍보를 통한 인식제고 등 그동안의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농정원은 곤충요리 경연대회 개최, 식용곤충 미각교실 운영, 곤충산업 워크숍 개최 등 국민들에게 곤충산업의 가치를 알리는 홍보활동을 수행해왔다.
농정원 박철수 원장은 “식용곤충 등 곤충산업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고 미래의 성장산업으로 대두되고 있다”며“곤충산업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곤충산업의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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