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과 한국헬프에이지(회장 조현세)는 헬시 에이징(건강하게 나이 들기)을 위한 보건의료복지정책 현황 및 개인 실천 방안을 논의하는 ‘2017 헬시 에이징 토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헬시 에이징 토크는 한국화이자제약과 한국헬프에이지 공동 사회공헌활동인 ‘헬시 에이징 캠페인’의 일환으로 1부에서는 ‘헬시 에이징 사진이야기 공모전’ 시상식, 2부에서는 보건의료복지 전문가들의 헬시 에이징 정책 및 개인의 실천 방향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특히 2부에서는 중앙대학교 적십자간호대학 장숙랑 교수가 헬시 에이징을 위한 환경적 변화와 함께 노년기의 건강 상태별 보건의료정책 방향성을 제시했다. 특히 건강한 노년기를 준비해야 하는 베이비부머 세대의 건강 특징에 따른 헬시 에이징의 접근 전략 변화 및 통합적 목표 설정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화이자의 ‘헬시 에이징’ 캠페인은 전 세계적인 이슈로 주목받고 있는 고령화에 대한 사회적 담론을 활성화해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으로 한국에서는 지난 2013년부터 활동이 진행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