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코스피가 또 장중 기준 사상 최고치를 기록, 2460선마저 넘어섰다. 장 초반 2465까지 치솟았다.

11일 오전 9시 5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4.49포인트(0.18%) 높은 2462.65를 지나고 있다. 닷새 연속 강세다.

이날 개장과 동시에 전날 기록한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운 지수는 장초반 2465.94까지 올랐다.

연일 지수를 끌어올린 외국인은 이날도 ‘바이 코리아’에 나섰다. 현재 시각 128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개인도 195억원을 매수 중이다.

기관은 홀로 327억원어치 주식을 팔았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1.95포인트(0.29%) 오른 664.26을 가리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