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 금강제화에서 전개하는 이태리 감성의 패션 브랜드 ‘브루노말리(Brunomagli)’가 여성 백팩 ‘파코 2.1(Pacco2.1)’을 출시했다.
브루노말리의 백팩 ‘파코’는 출시될 때 마다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완판 행진을 기록한 브랜드 대표 라인이다. 이번 새롭게 선보이는 ‘파코 2.1’은 미니멀한 사각 형태의 디자인으로 크로크 가죽의 질감과 음영을 그대로 재현한 광택있는 소가죽 소재와 브루노말리가 새롭게 고안한 소재인 ‘볼로냐 레더’ 두 가지로 제작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가방 전면에 포켓을 배치해 자주 사용하는 물건을 꺼내기 쉽게 제작됐고, 탑 핸들 디테일은 백팩과 토트백 두가지로도 활용할 수 있다. 컬러는 블랙, 레드, 그레이 등 총 세 가지다.
가격은 59만원. 브루노말리 아틀리에 강남, 명동점 및 전국 백화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