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엑소 멤버 시우민 첸이 이상봉 디자이너와 함께 찍은 인증샷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1일 이상봉은 자신의 트위터에 “엑소의 시우민과 첸 인천 아시안게임 기자 간담회에서! 재능기부로 개막식 공연을 하는 엑소는 우리나라 패션 발전을 위하여 패션코드 홍보대사로도 활동합니다. 7월 16일~18일까지 양재동 aT센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시우민과 첸은 이상봉 디자이너와 나란히 서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작은 얼굴과 놀라운 비율이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한편 이날 세 사람은 서울 중구 밀레니엄 힐튼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개·폐회식 관련 기자회견에 참석한것으로 알려졌다.
엑소 시우민 첸 소식에 네티즌들은 “엑소 시우민 첸, 얼굴 소멸 직전이네”, “엑소 시우민 첸, 훈훈하다”, “엑소 시우민 첸, 비율 남다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