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쿠키런’ 소다맛쿠키 아이템이 화제다.
1일 ‘쿠키런’ 유저들은 트위터 등을 통해 소다맛쿠키가 나왔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특히 게임에서 소다맛쿠키는 “회복물약을 먹으면 일정시간동안 시원한 소다 파도를 일으켜 서핑보드를 타고 질주한다”는 능력을 가진 것으로 소개돼 흥미를 끈다. “특수한 오일을 발라 뜨거운 태양 아래서 앞뒤로 재벌구이를 해서 그런가 물에 닿아도 눅눅해 지지 않아요”라는 설명도 눈길을 끈다.
이어 ‘소다맛쿠키와 함께 소다맛 파도를 질주할 짝꿍’인 ‘조각 하나를 잃어버린’ 조각레몬도 화제다. “한조각을 잃어버렸지만 덕분에 말도 건낼 수 있고 상큼한 미소를 지을 수 있게 되었다는데? 조각레몬은 거품 젤리를 만드는 레몬향 소다맛 생명물약을 만들어낸답니다”라는 설명이 재미있다.
소다맛 쿠키는 만렙 쿠키를 25개 보유시 코인으로 구매할 수 있다. 크리스탈 119개로 즉시 구매할 수도 있다
쿠키런 소다맛쿠키 아이템을 접한 누리꾼들은 "쿠키런 소다맛쿠키, 완전 신나" "쿠키런 소다맛쿠키, 중독성 장난 아니네" "쿠키런 소다맛쿠키, 설명만 들어도 입맛 다셔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