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와 근로복지공단은 지난 1일 서울 코엑스에서 노사단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산재보험 5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산재보험에 재활급여를 도입하는데 도움을 준 박수경 대진대학교 교수가 홍조근정훈장을, 최병순 직업성폐질환연구소장이 산업포장을 수상하는 등 모두 43명이 표창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