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에몬스가구(대표 김경수)는 한국표준협회 주관 ‘2017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가정용가구 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KS-QEI는 표준협회와 한국품질경영학회가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만족도와 제품·서비스 특성을 반영해 공동으로 개발한 품질측정 모델. 해당기업의 제품·서비스를 이용해본 경험이 있는 소비자와전문가를 대상으로 품질의 우수성 및 만족도를 조사한다.
에몬스는 가정용가구 부문 최고 점수를 획득해 지난해에 이어 6년 연속 1위 기업에 선정됐다. 최근 한국표준협회(KSA)가 주관하는 ’2017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 종합가구 부문 1위에 선정된데 이어 다방면에서 소비자의 신뢰를 얻고 있다.
에몬스 측은 “국내 생산 가구를 전면 친환경 E0 등급의 자재로 교체해 품질력을 높였다. 올해 창립 38주년을 맞아 명장 정신을 바탕으로 가구의 디자인, 품질, 서비스에 있어 최고 전략을 고수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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