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위치추적(GPS) 기능을 탑재한 ‘기어핏2 프로’를 15일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블랙과 레드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22만원이다.

‘기어핏2 프로’는 피트니스 기능이 강화된 점이 특징이다.

기어 제품으로는 최초로 ISO 22810:2010 표준의 5ATM 방수 등급을 인증받아 비가 오거나 샤워할 때는 물론 수영장과 얕은 바다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수영용품 전문업체 스피도와 협업한 ‘스피도 온’ 애플리케이션을 ‘기어핏2 프로’에 기본 탑재해 종합적인 운동 분석 정보를 제공한다.

박세정 기자/sjp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