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가 아동들의 눈 건강 지킴이로 나섰다.
LG디스플레이는 한국실명예방재단과 함께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들에게 눈 건강의 중요성과 관리방법을 교육하는 ‘초롱이 눈 건강 교실’<사진> 사업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20여개 초등학교에서 4000여명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초롱이 눈건강 교실’은 교육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아동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참여형 뮤지컬 형태로 진행된다. 그리스 로마 신화나 동요 등 아동들의 흥미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요소들을 접목시켜 학교나 학원,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눈 건강관리 방법, 행동 수칙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했다.
정순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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