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크리스에프엔씨(대표 우진석)의 골프웨어 브랜드 ‘파리게이츠’가 오지현(21·사진·KB금융그룹) 프로의 ‘한화금융 클래식’ 우승을 기념하는 촉진행사를 한다.
파리게이츠는 이번 대회를 통해 메이저퀸으로 등극한 오지현 프로의 우승을 기념해 파리게이츠 및 마스터바니 에디션 전국 매장에서 100만원 이상 구매시 마스터바니 에디션 골프백 항공커버, 30만원 이상 구매고객께는 남여 양말세트를 증정한다고 6일 밝혔다.
또 파리게이츠 페이스북에서는 오지현 프로의 메이저대회 우승을 응원하는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오지현 프로가 1라운드에서 착용한 파리게이츠 가을 신상품 피케 티셔츠와 친필 사인볼을 증정하는 행사도 한다.
한편 오지현 프로는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우승과 시즌 2승을 거머쥐며 상금랭킹 3위로 우뚝 선 가운데 하반기 KLPGA의 활약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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