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통상임금 판결에 불만 표시 [헤럴드경제=박도제 기자]한국경영자총협회(회장 박병원)는 5일 오후 4시 40분 한국경영자총협회 8층 회의실에서 김영주 고용노동부장관과 상견례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박 회장은 “정부가 일자리 문제를 최우선 국정과제로 정한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미취업 청년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이 소득주도 성장의 근본이 되어야 한다”며, “모든 정부의 정책은 일자리 창출에 맞추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산업재해와 관련해서는 경영계가 더 많이 관심을 갖고 투자를 늘려 산재사고를 줄이는 데 앞장설 것임을 밝혔다.
그는 또 “정부가 일자리 문제를 최우선 국정과제로 정한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미취업 청년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이 소득주도 성장의 근본이 되어야 한다”며, “모든 정부의 정책은 일자리 창출에 맞추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산업재해와 관련해서는 경영계가 더 많이 관심을 갖고 투자를 늘려 산재사고를 줄이는 데 앞장설 것임을 밝혔다.
한편 그는 이어 최근 기아자동차 통상임금 판결과 관련해서는 “모든 문제는 정부와 국회에서 우선적으로 다뤄야 하며, 법원으로 떠넘기는 일이 없었으면 한다”고 불만을 표시했다. 이어 박 회장은 “법원으로부터 정책 결정권을 국회로 가져와 합리적으로 결정 내주시길 바란다”며, 국회의원 출신인 김 장관의 역할을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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