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은 온라인전용 암보험인 ‘(무)수호천사온라인꽉채운암보험’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보험은 해지 환급금이 없는 대신 보험료가 20%가 싼 무해지환급형과 순수보장형 등 2종으로 구성됐다. 기존에 소액 암으로 분류되던 유방암과 전립선암을 일반 암과 동등하게 보장해준다. 가입금액 500만원을 기준으로 고액치료비 관련 암 진단 시 5000만원을 지급하고, 유방암·전립선암과 일반 암은 1000만원, 갑상선암·경계선종양·기타피부암 등은 200만원을 준다.
문호진 기자/m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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