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이랜드파크에서 운영하는 신개념 스시&그릴 뷔페 ‘수사’가 목동 현대41타워 지하 1층에 그랜드 오픈한다. 하늘을 나는 수 백 마리의 물고기, 따뜻한 색감의 우드 인테리어로 몽환적이면서도 앤티크한 분위기의 일식 레스토랑인 수사 목동점은 강서NC점, 미금엠코점에 이은 3번째 매장으로 약 110석의 규모로 선보인다.
‘수사’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남녀노소 온 가족의 입맛을 사로잡는 초밥과 롤, 튀김 등 60여가지의 다양한 메뉴들을 만나 볼 수 있는 스시&그릴 뷔페 레스토랑이다. 기존에 오픈한 강서NC점과 미금엠코점은 맛있는 음식과 친절한 서비스, 독특한 인테리어로 입소문을 얻어 식사시간에는 줄을 서는 등 인기가 높다.
여성들이 선호하는 상큼한 샐러드와 달콤한 맛탕, 디저트와 음료는 물론 삼겹살 메뉴도 준비되어 있다. 또한 아이들을 위한 꼬치 메뉴 등의 키즈 메뉴도 선보여 지며, 해산물을 좋아하지 않는 고객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우삼겹 스시도 갖춰 고객을 위한 세심한 배려를 자랑한다. 아울러 주문 시 1분내로 제공되는 타코 카라이 알밥과 같은 즉석요리 코너의 메뉴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어 획기적이라는 평이다.
무엇보다 수사의 스시메뉴는 밥량을 일반적인 스시 대비 3/4수준으로 줄여 한입에 먹기 편한 사이즈로 제공될 뿐 아니라 스시에 와사비를 빼고 별도 제공하여 어린 아이나 와사비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본인의 기호에 맞게 조절해서 먹을 수 있도록 한 것도 특징이다.
수사 관계자는 “수사는 2011년도에 처음으로 선보여진 스시&그릴 뷔페로, 고객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3호점을 오픈하게 되었다”며, “유통 과정을 최소화하고 이랜드파크만의 외식경영 노하우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대로 양질의 메뉴들을 선보여, 스시 & 그릴 뷔페의 새 역사를 만들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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