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회의 이틀째 맞은 한중일 장관 (수원=연합뉴스) 권준우 기자 = 제19차 한·중·일 환경장관회의가 진행 중인 25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라마다 프라자 수원 호텔에서 열린 3국 환경정책발표회에서 김은경 환경부장관(가운데), 리간제 중국 환경보호부 부장(왼쪽), 나카가와 마사하루 일본 환경성 대신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7.8.25 stop@yna.co.kr/2017-08-25 09:17:48/ <저작권자 ⓒ 1980-2017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