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발라드 포텐녀, 이예준의 신곡 ‘갈아타는 곳’의 원테이크 녹음 영상이 인터넷에서 화제다.

이예준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이 영상은 타이틀 곡 ‘갈아타는 곳’의 원테이크 녹음 현장을 담은 것으로 직접 녹음 디렉팅에 참여한 윤민수가 “참 잘했어요”라는 특급 칭찬을 하는 모습까지 담겨있어, 여자 윤민수라는 수식어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이 영상은 페이스북의 유명 페이지 여러 곳에서 원테이크 영상이 화제가 되면서 발매된지 2주가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이례적으로 음원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차트에서 ‘갈아타는 곳’과 ‘이예준’이 상위 검색어로 되는 등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한편, 이예준은 맥시싱글앨범 [이별 1, 2, 3] 발매 기념으로 금주 토요일 8시, 팬들과 함께하는 <연애상담소> 이벤트를 앞두고 있다. 이번 이벤트에서 이예준은 [이별 1, 2, 3]에 수록된 전곡을 라이브로 부르고, 팬들의 연애 고민을 상담해주며 공감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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