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건설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서울 서초구 소재 토지 및 건물을 245억원에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대비 16.30%에 해당하며 처분예정일자는 오는 11월 17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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