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통화해 화제가 되고 있다.문재인 대통령과 아베 총리는 25일 전화 통화를 하고 대북 공조 방안을 논의했다고 교도통신은 밝혔다.통신에 따르면 두 정상은 이날 통화에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를 강행하고 미국령 괌 주변 바다에 탄도미사일 발사 경고를 하는 등 도발행동을 거듭하는 북한에 대해 연대 대응키로 했다.문재인 대통령과 아베 총리의 통화에 대해 네티즌들은 “worl**** 안보 .경제는 서로가 힘을 합쳐서 갑시다” “winn**** 잘못은 인정하고, 가까운 이웃끼리 싸우지 말고 서로의 이익을 위해 잘해봅시다.” “euni**** 앞에서는 이 말하고 뒤에서는 저 말하고” “bkk0**** 역사는 역사고 협력은 협력이다 엄연히 다른 것.” “huma**** 일본과 협력할건 하되 역사문제만큼은 단호하게 해야 합니다” “boss**** 대북정책은 연대하고 위안부 문제는 일본의 진정한 사과를 받아내야 한다” “ilbe**** 안보 협력으로 한반도 평화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hhong2002 문재인 정부의 실리외교로 한반도 평화에 일본도 노력하기를 바랍니다” “boss**** 국방부는 대북정책 연대에 대해 논의하고 외교부는 위안부 문제를 따로 논의하면 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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