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미널 마인드' 방송화면
'크리미널 마인드' 방송화면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크리미널 마인드’가 여성 범죄자들을 내세우며 잔혹함을 더하고 있다.23일 방송된 ‘크리미널 마인드’에서 이윤미는 아동을 납치하고 학대하는 여성으로 등장해 소름끼치는 연기를 선보였다. 이에 앞선 편에서의 범인 역시 여성인 임수향. 임수향은 과거 아픔으로 인해 여성 연쇄살인마가 된 모습으로 소름돋는 반전 연기로 찬사를 받았다. 이로 인해 임수향, 이윤미가 ‘크리미널 마인드’ 심폐소생자라는 웃지 못할 이야기도 나온다.‘크리미널 마인드’에서 연속해서 선보이고 있는 여성 범죄자들 연기에 네티즌들은 kkr6****소~오~름크리미널마인드 대박 꿀잼?크요일 언제오나...프로파일링 지대로임” “liny****어제보고 넘 무섭더라~진짜 점점 빠져보네” “soop****마지막 엔딩이 다했어 막판에 몰입도 최고였음눈빛연기 지림.연기진짜 잘한다” “jeon**** 임수향 마지막표정진심후덜덜꿈에나올까무섭” “p787****이윤미도 약간 호러물에 잘 어울리는 마스크.” “wodu****와.. 이윤미 오랜만에 연기 대박이네” “ypur****오 이윤미씨 새로운 캐릭터 ㅋ자신보다 약자인 아동학대. 노인학대. 장애인 학대하는 쓰레기는 가을 장마에 다 휩쓸려 내려가라” “iieu****애 있는 엄마인데 저런 연기 하기 힘들었겠다” “pj69****이윤미 진짜 소름끼쳤음 ㅠㅠ”이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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