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현대산업개발은 유토개발1차와 대전 도안 2차 아이파크 신축공사 계약을체결했다고9일공시했다.

계약금액은 5188억5300만원이며 이는 2016년 매출액 대비 10.9%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착공후 28개월이다.

회사측은 “지하2층 지상29층 아파트 26개동 2479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신축공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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