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워너원고’가 드디어 오늘(3일) 베일을 벗는다. 방송 전부터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3일 오후 7시 40분 첫 방송되는 ‘워너원고’는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최종 발탁된 11명의 워너원(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 멤버들의 일상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아직 데뷔도 전인 워너원은 리얼리티를 통해 먼저 멤버들의 팀워크와 일상을 공개하게 됐다. 방송 전 공개된 ‘워너원고’ 티저에서는 멤버 박지훈과 박우진이 사이좋게 장난치는 모습이 공개되며 팬들의 기대를 고조시킨 상태다.워너원은 오는 7일 첫 번째 미니 ‘1X1=1(TO BE ONE)’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데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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