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지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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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배우 한지민이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에 출연해 화제다.31일 한지민 소속사 측은 “한지민이 최근 ‘삼시세끼 바다목장’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한지민은 그간 다소 조용한 활동으로 근황에 대해 많은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그런 그의 오랜만의 예능 출연 소식이 전해지자 벌써부터 ‘삼시세끼 바다목장’ 방송에 대한 이목이 쏠리고 있다.특히 한지민의 예능 출연 이유 역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지민은 지난 2007년 이서진과 함께 드라마 ‘이산’에 남녀주인공으로 출연한 바 있다. 또한 지난 2006년에는 에릭과 함께 드라마 ‘무적의 낙하산 요원’에 남녀주인공으로 출연했다. 한지민은 ‘삼시세끼 바다목장’ 출연자 3명중 2명과 인연이 있다. 이러한 친분을 계기로 더욱 편하게 촬영에 임할 수 있게 된 한지민이다. 이미 한 차례 드라마를 통해 좋은 호흡을 보여준 있는 세 사람이기에 예능에서의 활약 역시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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