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어벤저3'가 모바일 액션 RPG의 저력을 과시하며 최고매출 순위 TOP 3에 올라 흥행에 청신호가 켜졌다.불리언게임즈가 개발하고 넥슨이 서비스하는 모바일 액션 RPG '다크어벤저3'가 31일 기준으로 양대 오픈마켓 최고매출 순위 TOP3에 진입했다.지난 27일 출시된 '다크어벤저3'는 출시 하루 만에 애플 앱스토어 최고매출 2위,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하고, 30일 구글 플레이 스토어 최고매출 3위와 인기 순위 1위에 나란히 올랐다. 글로벌 IP(지식재산권)의 정식 후속작이자 출시 전 모았던 많은 기대를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뿐만 아니라, 구글 플레이 스토어 평점 4.4점을 유지하며 게임에 대한 긍정적 평가도 이어지고 있다.‘다크어벤저3’는 불리언게임즈가 개발한 모바일 액션 RPG ‘다크어벤저’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이 시리즈는 1편과 2편을 서비스해 전 세계에서 3,500만 누적 다운로드를 기록한 글로벌 IP다.최신작은 콘솔급 액션 연출과 몰입감 높은 스토리, 세분화된 커스터마이징 등이 강점으로 꼽힌다. 넥슨은 수준 높은 트레일러 영상을 통해 캐릭터와 세계관을 알리는데 힘썼다.'다크어벤저3'에서는 ‘케네스(전사)’, ‘벨라(마법사)’, ‘헥터(버서커)’ 등 3종의 캐릭터를 최대 60레벨까지 육성시킬 수 있다. 총 19 챕터의 ‘스토리 모드’와 180종의 스테이지, ‘골드 던전’, ‘요일 던전’을 비롯해 ‘협동 모드’, 1대1, 3대3 ‘대전 모드’를 함께 즐길 수 있다.넥슨 모바일사업본부 노정환 본부장은 “액션RPG 장르인 ‘다크어벤저3’가 출시와 동시에 양대 마켓 TOP3 순위권에 안착한 것은 최근 MMORPG 장르 중심의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거둔 의미 있는 성과”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