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SK매직(대표 류권주)은 2개 화구를 겹쳐 쓰는 ‘프리미엄 인덕션 전기레인지’<사진>를 31일 출시했다.
신제품은 사각팬과 같이 바닥이 넓은 용기에 고르게 열을 가하기 위해 2구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도록 플렉스(FLEX) 기능이 추가됐다. 인덕션 히팅 방식의 고효율 제품으로, 3구 모두 터보기능이 적용됐으며, 상판은 독일 쇼트 사의 원적외선 세라믹 글라스가 채용됐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한국형 스마트 컨트롤과 함께 국내 최초로 블루 LED디스플레이도 장착됐다. 잔열표시 기능, 다중 안전장치, 타이머, 보온, 어린이잠금, 음성안내, 원터치 화력설정, 사용용기 알림, 일시정지 기능을 넣어 편의성을 극대화했다고 SK매직 측은 밝혔다.
특히, 조리물에 따라 5단계의 전문가용 요리 온도 설정과 3단계의 볶음요리 온도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는 온도/볶음 기능이 있어 최적의 요리를 만들 수 있다고 덧붙였다.
freiheit@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