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MBC '무한도전'의 유재석과 노홍철이 브라질 보르투 알레그레에서 MBC의 '2014 브라질월드컵' 중계팀인 김성주, 안정환, 송종국과 만나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국 축구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브라질에 도착한 유재석과 노홍철은 23일 포르투 알레그레 열린 한국―알제리 경기 중계 방송에 참여했다.

▲유재석 노홍철(사진=MBC)
▲유재석 노홍철(사진=MBC)

또한 이재은 MBC 아나운서와의 미니 인터뷰로 뜨거운 현장의 열기를 전했다.

유재석은 경기 생중계에 앞서 "굉장히 떨리고 긴장되고 느낌이 굉장히 좋다. 멋진 경기로 국민 여러분께 멋진 경기 보여줄 거라 믿는다"고 소감을 전했다.

노홍철 또한 "여기가 브라질인지 한국인지 모를 정도로 좋은 분위기다. 멋진 결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유재석 노홍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재석 노홍철, 두 MC의 활약 기대됩니다" "유재석 노홍철, 무한도전 기대되요~" "유재석 노홍철, 경기가 이겼어야 하는데..아쉽다" "유재석 노홍철, 환상의 조합"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알제리전 현장을 담은 '무한도전' 브라질 원정 응원기는 28일 오후 6시 15분에 방송된다.

송아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