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광동 암학술상’ 수상자로 강윤구 교수(울산대 의대 내과), 김호근 교수(연세대 의대 병리학교실), 임석아 교수(서울대 의대 내과)가 각각 선정됐다.
대한암학회는 2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40회 대한암학회 정기총회에서 3인에게 광동 암학술상을 수여했다.
대한암학회와 광동제약이 공동 제정한 광동 암학술상은 SCI 저널 또는 분야별 SCI 논문의 비율이 높은 학회지에 대한암학회지를 인용한 논문을 발표한 연구자, 다수의 SCI 저널에 대한암학회지를 인용해 발표한 연구자 등에게 수여한다. 대한암학회 상임위원회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하며, 수상자에게는 5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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