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10년만에 방송에 복귀한 서민정이 ‘복면가왕 감자튀김’으로 출연해 관심을 끌고 있다.
2일 오전 재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복면가왕 감자튀김’의 정체가 배우 서민정으로 밝혀졌다. ‘복면가왕 감자튀김’의 정체가 밝혀지자 네티즌들이 서민정의 10년만의 복귀에 놀라고 있다.
네티즌들은 “노래 진짜 못 한다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서민정이었네”라며 서민정의 복귀를 반겼다. 서민정은 그간 시트콤에 출연해서 음치 역할을 많이 한터라 음치라는 인식이 강했다. 하지만 방송에 복귀해 생각치도 못한 의외의 노래실력을 뽐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서민정은 시트콤과 드라마에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으나 결혼 이후 미국으로 이민을 간 뒤 연예계 활동을 거의 하지 않았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커플로 연기한 배우 최민용의 추천으로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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