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군주' 방송화면
MBC '군주' 방송화면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군주’의 대립구도가 유승호와 허준호가 아닌 윤소희와 허준호로 바뀐 듯하다.29일 방송된 MBC ‘군주-가면의 주인’에서 세자 이선(유승호)은 살았고, 짐꽃밭을 파헤쳤다. 짐꽃밭을 불태울 계획을 세우던 김화군(윤소희)은 이선을 만났고 이선을 도와 아이들을 구출하고 짐꽃밭에 불을 질렀다.한가은(김소현)은 자책했고 천민 이선(엘)은 자신들의 사람을 만들려 욕심을 부리기 시작했다.이날 ‘군주’ 방송에 시청자들은 “shar**** 브이앱에서 왜 소현이가 화군역 하고싶다한지 알겠다 ㅋㅋㅋ...” “dmsg**** 세자와 대목의 싸움이 아니라 화군과 대목의 싸움인뎈ㅋㅋㅋㅋㅋ 화군의 도움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현실.. 화군이랑 곤이 덕에 사이다 마시는 듯” “ljhe**** 와....오늘 화군이 다했다진심 화군 멋지당 첨엔 비호감이었는데 호감으로 되어가는 듯?” “cool**** 화군이 정말 멋지다. 애들아 사랑은 이렇게 하는거다.” “vov1**** 화군 캐맄 개사이다 매력쩌네 세자 진정한 조력자는 화군캐맄이네 메인여주 민폐캐맄 전락 서브여주가 호감 캐맄 등극 작가님아 이게 뭐임??” “mizm**** 차라리 화군이가 더 낫다가은이는 울기만 쯔쯔” “hys5**** 작가가 메인주인공들 싫어하는듯 특히 김소현은 오늘 분량 사망에 민폐캐릭터 만들고 초반에는 엘이 주구장창 나오더니 끝에는 윤소희가 주구장창 나오고 김소현이 디시에 쓴 글 봤는데 저희 팬들만큼은 속상하시지 않게 걱정하실 일 없게 해드리려 했는데 모자란 배우라 그게 참 어렵다고 괜히 마음이 안좋네요 작가는 비주얼에 연기까지 완벽한 주인공들 대려다가 뭐하는건지 브이앱에서 말했던것처럼 현대극에서 한번 다시 만났으면” “moon**** 오늘은 그나마 잠시나마 사이다였다 진짜 이선아 왕좌길만 걷자 그리고 작가는 좀 반성하자”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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