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한국마사회 렛츠런팜 장수목장(목장장 박상대)은 지난 16일 전북 장수군 저소득 가정, 조손가정 등 소외계층 아동들의 방과 후 학습활동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장수군 지역아동센터 7곳에 각각 200만원씩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2007년 개장한 장수목장은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귀감이 되고 있다.
박상대 목장장은 “앞으로도 지역 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실천하여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일등 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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