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아이리버는 가정용 콤팩트디스크(CD) 플레이어 IA70의 헬로 키티 에디션<사진>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IA70은 CD, 이동식 저장장치(USB), 블루투스, 라디오, Audio In 등 다양한 재생 기능을 담은 멀티 플레이어다.
CD 재생은 물론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로 연결하거나 AUX 케이블로 연결해 음악을 감상할 수 있고, USB에 담긴 미디어 파일을 재생하는 것도 가능하다.
또 내장 안테나로 선명하게 AM/FM 라디오를 즐길 수 있으며, 90㎜의 원뿔형 스피커를 탑재해 작은 풍성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아이리버는 지난 4월 산리오 코리아와 정식 캐릭터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첫 번째 협업 제품으로 IA70 헬로 키티 에디션을 출시했다.
향후 아이리버의 주력 음향 가전 상품인 오디오, 이어폰 등에도 키티 디자인을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