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세종)=이상섭 기자] 이런 극심한 가뭄은 없었다.
농민들은 갈라진 논바닥으로 모내기 마저 하지 못하고 하늘만 무심하게 바라보고 있는 처지다.
하천에서 사는 물고기에도 극심한 가뭄은 치명적이었다. 말라버린 하천에 물고기가 떼죽음 당하는 상황까지 왔다.
[헤럴드경제(세종)=이상섭 기자] 이런 극심한 가뭄은 없었다.
농민들은 갈라진 논바닥으로 모내기 마저 하지 못하고 하늘만 무심하게 바라보고 있는 처지다.
하천에서 사는 물고기에도 극심한 가뭄은 치명적이었다. 말라버린 하천에 물고기가 떼죽음 당하는 상황까지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