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대가 물러간 서울광장은 이제 아이들 차지가 됐다. 대선기간 극심한 진보, 보수대립으로 천막이 장악했던 광장은 철거되었고 평소와 다름없는 모습으로 돌아왔다.  13일 견학나온 유치원생들이 녹색 잔디광장에서 놀이를 즐기고 있다. <br />정희조 기자/ checho@heraldcorp.com
시위대가 물러간 서울광장은 이제 아이들 차지가 됐다. 대선기간 극심한 진보, 보수대립으로 천막이 장악했던 광장은 철거되었고 평소와 다름없는 모습으로 돌아왔다. 13일 견학나온 유치원생들이 녹색 잔디광장에서 놀이를 즐기고 있다.
정희조 기자/ chech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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