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JTBC 금토드라마 ‘품위있는 그녀’가 화제다.특히 ‘품위있는 그녀’는 김희선과 김선아가 선보일 케미와 연기대결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이 가운데 ‘품위있는 그녀’들의 품위있는 섹시미도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김희선은 지난 2013년 코스모폴리탄 잡지 창간 13주년을 맞이해 수지, 신민아와 함께 30대를 대표하는 여배우로 섹시미를 드러낸 바 있다.김선아도 ‘얼루어’ 패션지 화보를 통해 섹시미를 발산한 바 있다. 당시 그는 흰색 티셔츠와 편안한 차림으로 자연스러우면서도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품위있는 그녀’는 오는 16일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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