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방송인 박지윤이 뚱뚱했던 과거에 자신감이 부족했다고 털어놓은 가운데, 박지윤의 과거 모습이 눈길을 모았다.
박지윤은 지난 19일 방송된 tvN ‘로맨스가 더 필요해’에서 “난 지금은 수줍음이라는 걸 모르는 여자인데 대학교 때까지만 해도 마음에 드는 걸 ‘이거 얼마예요?’라고 물어보질 못 해 못 샀던 사람이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박지윤은 “버스에 사람이 많으면 나 혼자 벨을 누르고 내리는 것도 정말 창피해서 다른 사람이 내릴 때까지 3~4 정거장을 그냥 갔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박지윤의 과거 모습에 새삼 관심이 쏠렸다. 지난해 6월 방송된 ‘식신로드’에서는 MC 정준하, 박지윤, 이창민의 학생증 사진이 공개됐고, 박지윤은 지금과는 달리 포동포동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박지윤은 “당시 키 150cm에 몸무게가 52kg이었다“며 “친구들과 나눠먹으라고 준 요구르트 50개가 아까워 혼자 다 먹을 정도로 먹성이 대단한 시절이었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한 바 있다.
박지윤 과거 모습에 누리꾼들은 “박지윤 과거 통통했구나”, “박지윤 먹성 좋아서 살이 원래 안찌는 체질인가보다 했는데 아니었네”, “박지윤 잘 먹는데도 날씬한거 보면 자기관리 최고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