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드림빅 프로젝트가 갈수록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학교나 학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개성교육의 장터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네요. 드림빅 프로젝트의 핵심은 개성교육(Indivisual Education) 입니다. 학교나 학원의 입시형 일괄 교육이 아닌 아이들이 타고난 재질과 재능을 꽃피울 수 있도록 인성과 적성을 일깨우는 교육입니다. 드림빅 프로젝트는 아이들이 세상을 지혜롭고 자신있게 살아가기 위해 꼭 알았으면 하는 인성교육과 아이들이 가장 잘하고 또 하고 싶어하는 분야를 찾도록 적성교육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지난 6월15일 서울영어마을 풍납캠프에서 두번째 열린 드림빅 프로젝트에 참여한 가정 주부 박주연 씨가 체험기를 보내왔습니다. 헤럴드 드림빅은 6월22일과 7월6일엔 서울영어마을 관악캠프서, 7월13일엔 서울영어마을 풍납캠프에서 이어집니다.
신청 및 문의= 헤럴드드림빅 홈페이지 www.dreambig.kr , 02)6943-3605~6(관악캠프), 02)480-4810, 4877(풍납캠프).
<북극 여우를 직접 본다고?… 생명과학교육연구회>
-동식물을 관찰하며 생명의 고귀함을
동식물을 직접 관찰하면서 생명의 고귀함을 배우고 생태계에 대한 탐구를 하는 체험 중심의 수업이다. 지난 6월15일 서울영어마을 풍납캠프에서 열린 헤럴드 드림빅#2에서는 아기 타조를 직접 관찰하는 수업이 선보여 인기를 모았다.
6월22일 헤럴드 드림빅#3에서는 북극 여우가 등장한다. 목적은 우리나라와는 큰 차이가 있는 북극의 환경을 비교 분석하는 데 있다.
일단 북극의 환경과 북극에 사는 여러 동물들을 알아보는 이론 수업이 진행된다. 이어 직접 북극 여우에 먹이를 주고 움직임 등을 관찰하는 활동 시간이 이어진다. 마지막으로 북극 여우에 대한 탐구 보고서를 작성하게 된다.
앞으로 이어지는 드림빅 프로젝트에는 특이한 발톱이 있는 제네푸스 개구리 기르기, 아르거스 국화 심기, 아라비카 커피나무 심기 등의 프로그램도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