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2014 브라질 월드컵 한국 축구대표팀의 첫 경기를 응원하기 위해 ‘무한도전’ 팀이 거리로 나온다.
17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6월 18일 오전 7시(한국시간)에 진행되는 한국 러시아전 거리 응원에 MBC ‘무한도전’ 응원단이 나선다.
후발대로 한국에 남아 있는 멤버인 유재석, 박명수, 하하, 손예진, 정일우, B1A4의 바로가 서울 광화문에서 펼쳐지는 거리응원전에 등장할 예정이다. 지난 15일 미리 브라질로 출국한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은 현지에서 응원을 펼칠 것으로 알려졌다.
무한도전 거리응원 소식에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거리응원, 사람 바글바글하겠네”, “무한도전 거리응원, 손예진 볼 수 있는 건가”, “무한도전 거리응원, 유느님에 손예진까지… 꼭 가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의 축구팀 멤버들도 같은 시각 서울 광화문에서 거리응원을 펼칠 것으로 알려졌다. 예체능 멤버 중 강호동, 민호, 윤두준, 이기광, 이덕화 등이 광화문 거리에서 붉은 악마들과 함께 응원을 펼칠 예정이다.
